안녕하세요 싱어송라이터 모노제이입니다.

 실용음악과를 졸업하고 여러 가수들 세션 활동을 하다가 내 노래를 해야겠다고 결심했을 때 어머님이 작명소에서 지어온 이름이 '모로' 였어요. 무슨 뜻이냐고 물어봤더니 '모범이 되는 노력'이라는 뜻이라고 하더라고요. 뜻이 좋아서 그냥 사용할까 하다가 '이선희 1집' 싸인 LP가 집에 있는데 앨범 표지에 있는 곡 제목 'J에게' 가 눈에 띄더라고요. 그래서 '모로'의 '로'자를 '노'자로 바꾸고 '모노 제이' 로 검색을 했더니 학창 시절 미술시간에 쓰던 데생용 4B 연필의 모델명으로 나오길래 왠지 모를 정감이 가서 계속 `모노 제이`라는 이름을 쓰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음악

 모노 제이의 음악은 여러 음악적인 경험을 토대로, 주된 팝 적인 요소에 포크와 블루스 적인 때로는 락스러운 감각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는 가요(?)라고 장르 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음악을 기타로 시작했기 때문에 기타가 할 수 있는 음악을 장르를 넘어 최대한 다 보여 드리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기타로 좋은 연주에 자기만의 노래를 부르는 아티스트!

 올해 7월에 '장맛비' 싱글을 발표하고 9월 중순 즈음에 EP앨범 'Ready for RUN'  발매합니다. 활동 영역이 아직 소속된 레이블이나 같이 움직이는 아티스트가 없어서 제약 많지만 꾸준하게 음원을 발표하도록 계획했고   많은 분들에게 공연이나 온라인을 통해 다가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목표라면 올해 안에 단독 공연 50석을  채워보고 싶어요.  공연을 오신다면 '기타로 좋은 연주에 자기만의 노래를 부르는 아티스트가'라고.. 지켜 봐주신다면 점점  발전하는 모습에 기대를 걸게 되실 거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음악 첨부하고 인사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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