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달 내내 행복하고 싶은 열둘입니다!

 열둘은 2015 김광석 다시 부르기 콘테스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던 보컬리스트 안예지와 작은 소품집 30곡 정도를 발매한 뉴에이지 피아노 아티스트 '우연'의 콜라보 팀입니다.
 20대를 보내고 있는 여성으로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최대한 많은 것들을 담아내고 싶어 노력 중입니다!

 학교 동기로 인연을 처음 시작하게 돼 같이 합주 수업을 하다가 음악적 성향이 맞아 처음 합작 자작곡 ‘고백’을 시작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현재 'C flat music' 레이블에서 활발하게 음악활동 중입니다.

 17년부터 공연활동을 시작했고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에서의 오프밴드, 홍대 ‘상상마당 10주년’ 오프닝 무대, '석촌호수 낙엽거리 축제’ 등 그동안 정말 많은 공연들을 하였습니다!


 다채로운 음악을 하고 싶어요!

음악활동으로는
- EP '고백' 앨범 발매
- 디지털 싱글 '취기' 발매
- 디지털 싱글 '너였으면' 발매
- 디지털 싱글 '자화상' 발매

 어쿠스틱 한 음악뿐만 아니라, 발라드 스트링이 다채롭게 들어간 음악 그리고 퓨전국악까지 다양하게 악기를 이용한 음악을 하고 싶어요. 앞으로는 듀엣 앨범, 5곡 이상의 앨범 소품집 등 다양한 음반 계획이 있답니다.







사람들과 함께하는 에너지를 얻고싶어요.

 저희의 첫 목표는 좋은 정규앨범과 좀 더 퀄리티 높은 작업물들, 그리고 공연이에요. 또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저희의 음악을 알리고 싶고, 음악뿐만 아니라 사람들과 함께하는 지속되는 ‘에너지’를 얻고 싶습니다. 열둘의 공연을 보신다면 따뜻한 감성, 힐링, 그리고 설레는 고백 같은 감정을 느끼실 수 있어요. 20대를 보내고 있는 여성으로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있고, 최대한 많은 것들을 담아내고 싶어 노력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I Like" 소개하면서 인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열둘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