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ny'spark(쟈니스파크)


 보통사람들이 만들어내는 Spark!

 Jonny'spark는 서양에서 매우 흔한 이름인 'John'이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것에 착안해, '평범한 보통 사람'이라는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그런 John(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Spark, Synergy(시너지) 효과라는 뜻입니다.
 진짜 내 얘기를 멋지게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음악을 시작했고, 즐거운 멜로디에 깊은 가사, 그리고 무대에서의 존재감이 특징입니다.

 또한 기타리스트 남상일과 베이시스트 최인준이 결성 멤버인데, 성당에서 만났고 세례명이 요한(John)이라는 것에 기초해 편하게 쉴 수 있는 John 들의 Park(공원)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무대랑 다르게 밖에서는 낯 가리는 리더 남상일과
경제학 전공자답게 멤버들한테 겁나 깐깐한 베이시스트 최인준, (제일 형이지만) 혼나기를 담당하고 있는 드러머 정일 중 이렇게 3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간결하지만 깊은 내면의 울림을 줄 수 있는 음악을 하는 밴드입니다.

 직접 곡을 쓰고, 녹음 후 후보정 작업까지 90% 이상 밴드의 힘으로 완성한 앨범이 [싱글 앨범 3장, EP앨범 2장, 정규앨범 1장] 총 6장입니다. 밴드 결성이 2015년 가을이고, 그 이후부터 작업을 시작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불가능 한 양이라고 볼 수도 있으나, 그 순간의 느낌을 담는다는 생각으로 음원 발매에 속도를 조절하지 않았고, 이전의 경험이 발판이 되어 6월 말에 발매된 저희 첫 정규앨범 [Jonny'spark]가 정말 멋지게 발매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공연은 홍대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쟈니스파크를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해외 진출에 대한 노력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있어, 2차례의 일본 도쿄 클럽 투어를 다녀왔고, 2018년 9월에 3번째 도쿄 클럽 투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Pop Punk, Skate Punk에 기반을 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으며, Ska, Core, 등 다양한 장르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Green day, Ellegarden처럼 간결하지만 깊은 내면의 울림을 줄 수 있는 음악을 하는 밴드입니다.



 저희를 통해 펑크씬이 다시 불붙게 만들고 싶어요.

 현재 펑크 씬은 '그들만의 리그'처럼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씬이라고 하기에도 이미 너무 작아져버린 상황입니다. 저희를 통해 그 씬이 다시 살아 숨 쉬게 되길 바라며, 그렇게 되어 제2의 펑크 전성시대를 열고 싶습니다. 세계에 펑크를 부흥시켰던 Greenday처럼 우리도 음악사에 커다란 획을 긋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오래 머무는 락스타가 되고 싶습니다.

단순하지만 중독성 있는 리프, 멜로디로 대중의 만족을 얻어내는 것이 우리 음악의 목표입니다.

 트위터, 뮤지션리그도 쟈니스파크를 검색하시면 공식 계정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는 이제 제대로 컨텐츠를 제작해 기타, 악기의 사용기나, 이펙터 이용 팁, 일상생활 등 업로드 준비 중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공연실황 'Mail Mail' 음악 보여드릴게요 :)


Jonny'spark 공식 SNS

      

꼭 챙겨듣고 있습니다! 기대가 많이 되는 밴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