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로맨스


 서투르고 완숙하지 못하지만, 가장 충실하게 사랑할 수 있는 '배드로맨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밴드 '배드로맨스'입니다. 저희는 처음에 보컬 유월과 드럼 임다훈이 학교에서 만나 밴드를 만들고 뜻이 맞는 기타와 베이스 멤버를 주변에서 모아 결성한 게 5년 정도 된 팀이에요. 결성 당시 멤버들의 나이 대가 주로 20대 초중반이었기에, 서투르고 완숙하지 못할 수 있으나 가장 충실하게 사랑할 수 있는 나이 대의 감성을 노래하고자 하여 많은 고민 끝에 '배드로맨스'라는 팀명을 정했었습니다.

 멤버는 유월(보컬, 리더), 이근형(베이스), 임다훈(드럼), 전승현(기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재는 임다훈과 전승현이 군 복무를 하고 있어 기타와 드럼은 객원 멤버로 함께 하고 있어요.


 공감할 수 있는 밴드, 배드로맨스

 저희는 꾸준한 활동이 장점인 팀이에요. 음원 작업 이외에도 음반 제작, 자켓 사진 등 팀의 활동 세세한 것 하나하나까지 리더인 유월이 이끌어가며 작업합니다. 음반 작업을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고, 결성 당시부터 클럽 공연도 꾸준히 해왔고 지금도 자주 하고 있어요.

 각종 음악사이트와 네이버 뮤지션리그에서 저희의 음원 및 공연 영상, 스페셜 음원 등을 감상하실 수 있고 감사하게도 저희의 팬분들께서 영상을 많이 찍어 업로드해주셔서 유튜브에서도 저희의 활동을 많이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초기부터 지금까지 사운드에 많은 변화를 겪어왔지만 기본적으로 모던락에 기반한 사운드를 추구하고 있어요. 결성 때는 사랑에 관한 주제를 많이 노래했었지만 활동을 거듭해가면서 사랑과 이별 외에도 우리가 살면서 느끼면서도 놓치기 쉬운 작지만 소중한 감정들이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닮고 싶은 팀도 시간에 따라 많이 달라졌는데 요즘에는 The 1975 등의 브리티시 락밴드들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 노래를 듣는 분들의 모든 감정과 함께하고 싶어요.

 많은 분들이 듣고 복잡한 걸 떠나 단순하게 ‘좋다’라는 감정이 들 수 있는 음악을 하는 것, 그리고 더 나아가서 앞으로 저희의 음악이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위로받아 듣는 분들로 하여금 영향받을 수 있는 음악이 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저희가 들었을 때 좋은 것도 중요하지만 대중에게 어떻게 다가올지를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듣는 분들의 모든 감정을 함께하는 팀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저희는 저희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좀 더 편하게 접근하실 수 있도록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뮤지션리그를 다 운영하고 있습니다. 편하신 SNS로 언제든지 방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공연 영상 및 음악 첨부하고 인사드리겠습니다! :)


배드로맨스 공식 SNS